39. 손 선혜 | 2007-02-11 02:58:58 [86.133.23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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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작가 거주국: 영국
김제완님의 해외 거주자의 참정권을 찾는 노력에 감사합니다. 한 나라의 국민 수준을 알고 싶으면 그 나라의 경찰수준과 학교 선생님의 수준을 보고, 그에 따라 내린 판단은 매우 정확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보아야 할것은 국민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것을 중요시 하는 나라인가를 보면 그 국민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해요.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대한민국이 되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투표를 통한 참정권은 한 나라의 기초가 되는 큰 바탕이 되니 필연코 가져야 할 권한입니다. 김 제완님께 계속 노력해 줄것을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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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영백 | 2007-02-10 01:52:43 [202.163.21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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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한인회장 이영백 입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국교민들의 권익보호와 증진을 위하여 참정권은 꼭 되찾아야만 하는 우리 모든 재외국민들의 숙원입니다.
수출주도형 경제구조하에서 걸핏하면 수출의 전초지이니 한상네트워크의 핵심이니 하는 등 각종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조국의 경제발전에 동참할 것을 강조하는 우리 조국이 실제 자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데 있어서는 우리가 비교적 후지다고 여기는 이곳 필리핀보다도 훨씬 못한 실정입니다.
홍콩등 세계각처에서 일하고 있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자국 대사관에서 투표하고 있는 모습을 TV에서 볼때마다 부럽다 못해 야속한 마음이 들기까지 하는 것은 비단 저만의 경험이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찌 우리와 우리 2세들이 우리 조국이 OECD 가입국가이며 세계 제12위 경제대국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겠읍니까?
'세계로'에서 펼치시는 <참정권되찾기>운동에 무한한 찬사를 보내며 저희도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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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김진환 | 2007-02-08 00:05:57 [201.235.15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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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언론인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아울러 세계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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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김병묵 | 2007-02-07 22:17:32 [221.220.24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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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국정보, 온바오 기획관리실장 김병묵
재외국민의 정치적 권리를 실현하는 것은 한국 정치의 세계화를 위한 첫 걸음입니다. 재외국민을 외면하고 세계화를 부르짓는 정치인이 있다면 말뿐인 세계화에 불과합니다.
국경 없는 세계화 시대는 춘추전국시대와 같이 민이 자신이 살만한 땅을 선택하는 시대입니다. 이미 수많은 한국인이 세계 도처로 뻗어나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는 지리적 국경의 개념은 사라져 가고 있으며, 문화적, 정신적 정체성으로 새로운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한국 정치인들은 세계화를 앵무새처럼 말할 줄만 알았지 실천적 구상과 노력이 없습니다. 이는 아직 우물 안을 벗어나지 못한 한국 정치인의 현 인식 수준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재외국민의 정치적 참여가 보장되면, 협소하고 구태의연한 한국 정치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재외국민의 정치적 참여와 권리가 실현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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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김태한 | 2007-02-07 09:31:08 [24.90.98.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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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주 한인으로 참정권은 되찾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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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hung Su Choi Broussard | 2007-02-07 00:03:30 [142.154.3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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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hung Su Choi Broussard Occupation: Certified General Accountant Country: Canada City: Ottawa
I have lived in Canada since 1970 and I was the President of the Korean-Canadian Association of Ottawa and the Vice President of 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of Canada. It is about time to take action for political participation. Most democratic countries allow their natioals abroad to have dual citizenship and to participate in the political pro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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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 회년 (鄭會年) | 2007-02-06 22:40:27 [190.36.203.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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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생활 44년 되었으나 아직도 한국인입니다. 70년초에는 이곳에서 부재자 투표도 하였읍니다. 그런데 이제는 재외한인을 한국인으로 보아주지않고 조그만 한인의 권리마저 주지않고 이용만 당하고 사는제가 꽤오래 되었읍니다. 이중국적도 좋고 참정권도 좋고, .... 우선 한인으로서의 기본권이나마 찾고 샆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난 이세 삼세들의 한국과의 미래가 걱정 스럽습니다.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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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남경일 | 2007-02-06 19:42:38 [212.107.12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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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은 국민의 기본권리입니다. 한 정당의 당리당략 때문에 재외 국민의 참정권이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외국(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일하고 있지만 저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당연한 기본권리를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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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서수연 | 2007-02-06 15:42:34 [121.128.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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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프랑스 파리
외국에서 15년을 살면서 투표를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대학 졸업후 바로 해외로 나갔었기에 투표라는 것을 한번도 한적이 없지요. 프랑스에 살고 있는 알제리 사람들이 어느 초등학교에 모여 자신들의 국민의 의무인 투표할때의 모습을 보며 나도 언제 해외에서 투표를 할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해외에서 재외국민이 보호를 받으려면 투표권이 당연히 있어야 힘이 생기고 국내에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게됩니다. 해외의 동포들은 내어놓은 자식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잃어버렸던 투표권을 돌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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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희향 | 2007-02-06 15:34:18 [141.155.108.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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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 한인동포 언론사의 기자로서 십여년 넘게 현장을 뛰어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것은 한인동포들이 한국에 대한 애정이 다른 민족들보다 남다르다는 것입니다. 21세기 세계가 하나가 되는 이 싯점에서 해외에 나가있는 한인 동포들이 가지고 있는 고국에 대한 애정을 모아주는 것이 바로 한국이 발전할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참정권 찬성!! | |